볼음도는 강화도 화도면 선수선착장에서 출발하는 배로 갑니다. 인천 섬포털 기준 약 90분이 걸리고, 같은 배가 아차도와 주문도(느리)까지 이어서 갑니다.
여기서는 볼음도행 표를 사는 방법, 선수선착장 항로와 선사, 섬에서 챙길 점을 다룹니다. 말도로 가는 행정선 이용 방법은 다루지 않습니다.
아래 버튼에서 공식 안내와 필요한 다음 단계를 확인하세요.
1. 출발지는 강화 선수선착장입니다
한국해운조합 여객선예매에서 도착지를 볼음도로 검색하면 2026년 10월 조회 기준 "선수" 출발 편이 나옵니다. 선수는 강화군 화도면 내리에 있는 선착장입니다.
인천항 연안여객터미널에서는 볼음도 배가 없습니다. 강화도까지 차나 버스로 이동한 뒤 선수선착장에서 배를 타야 하니 선착장까지 가는 시간을 일정에 넣으세요.
2. 선수-볼음-아차-주문 항로로 다닙니다
인천 섬포털 볼음도 정보에 따르면 볼음도는 선수선착장에서 약 17.8km 떨어져 있고, 강화(선수)-볼음-아차-주문(느리) 항로 배로 약 90분이 걸립니다.
| 출발 선착장 | 항로 | 예상 소요 | 선사·문의 |
|---|---|---|---|
| 강화 선수선착장 | 선수 – 볼음 – 아차 – 주문(느리) | 볼음도까지 약 90분 | 삼보해운 032-932-6007 |
| 같은 배 계속 운항 | 볼음 → 아차도 → 주문도(느리) | 주문도까지 약 100분 | 삼보해운 032-932-6007 |
같은 배가 아차도와 주문도까지 이어 가므로 내릴 섬을 잘 확인하세요. 시간표는 계절에 따라 바뀌니 선사에 한 번 더 물어보는 것이 정확합니다.
3. 섬 안 교통이 없다는 점을 알고 갑니다
볼음도는 인구 273명(2023년 1월 기준)의 섬이고, 섬포털에는 섬 안 교통수단이 따로 적혀 있지 않습니다. 영뜰해수욕장, 볼음저수지, 은행나무 같은 볼거리가 선착장에서 떨어져 있으니 걷는 시간을 넉넉히 잡으세요.
- 행정구역: 인천광역시 강화군 서도면 볼음도리
- 면적: 6.58㎢ (섬포털 기준)
- 대표 볼거리: 영뜰해수욕장, 볼음저수지, 볼음도 은행나무, 조개골해변
- 특산품: 숭어, 밴댕이, 병어, 상합, 모시조개
4. 신분증을 꼭 챙깁니다
여객선은 표가 있어도 신분증을 확인한 뒤에 태웁니다. 인정 범위는 한국해운조합 여객선 신분증 인정범위에 정리돼 있습니다. 북한과 가까운 강화 서도면 섬이라 승선 확인을 꼼꼼히 합니다.
- 일반인·대학생: 주민등록증, (국제)운전면허증, 여권, 공무원증, 장애인·노인복지카드, 학생증 등
- 군인: 군무원증, 장교·부사관 신분증, 휴가증 같은 신분확인증명서
- 외국인: 외국인등록증, 국제운전면허증, 해외(국제) 학생증
- 초·중·고등학생: 청소년증, 신분확인증명서 또는 보호자 확인
- 미취학 아동: 보호자 확인
- 신분증을 두고 왔다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발급한 사진 있는 주민등록증 발급신청 확인서 등 대체 서류
5. 운항 여부와 돌아오는 배를 확인합니다
출항 당일 한국해운조합 실시간 운항정보를 확인하고, 선수 항로 운항 여부는 삼보해운에 직접 물어보세요. 물때와 기상에 따라 시간이 바뀔 수 있습니다.
하루 운항 횟수가 많지 않아 나오는 배를 놓치면 섬에서 묵어야 합니다. 돌아오는 배 시각을 먼저 확인하고 섬 안 일정을 짜세요.
서해 북쪽 다른 섬은 대연평도 여객선 예매와 소연평도 여객선 예매에서, 같은 배가 가는 주문도는 주문도 여객선 예매에서 확인하세요.
자료 확인일: 2026년 10월 13일. 2026년 10월 인천 섬포털·한국해운조합 공식 안내 기준입니다. 시간표와 운항 횟수는 계절·기상에 따라 바뀌니 출발 전 선사에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