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우11 홈에서 프로 업그레이드 비용 확인하고 제품키로 바꾸기


윈도우11 Home을 Pro로 바꾸는 데 재설치는 필요 없습니다. 설정 > 시스템 > 정품 인증에서 Microsoft Store 업그레이드를 사거나 Pro 제품키를 입력하면 파일과 프로그램을 그대로 둔 채 Pro로 바뀝니다.


이 글은 Home을 쓰다가 원격 데스크톱, BitLocker 관리, Hyper-V 같은 Pro 기능이 필요해진 사람을 위한 안내입니다. 업그레이드 가격은 Microsoft Store 화면에 표시되는 금액을 기준으로 확인하세요.

아래 버튼에서 공식 안내와 필요한 다음 단계를 확인하세요.

👉 마이크로소프트 코리아 홈페이지 바로가기👉 제품키 확인하기👉 라이선스 계정 연결하기

1. Pro가 정말 필요한지 확인합니다

인터넷, 문서, 영상, 게임은 Home으로 충분합니다. Pro가 필요한 경우는 다른 PC에서 내 PC로 원격 접속(원격 데스크톱 호스트), BitLocker 드라이브 암호화 관리, 회사 도메인 가입, Hyper-V 가상머신처럼 업무·관리 기능을 쓸 때입니다.

필요한 기능HomePro
인터넷·문서·게임가능가능
원격 데스크톱으로 내 PC에 접속받기불가가능
BitLocker 드라이브 암호화 관리장치 암호화만가능
Hyper-V 가상머신불가가능
회사 도메인·그룹 정책불가가능

2. 업그레이드 비용을 확인합니다

설정 > 시스템 > 정품 인증에서 'Windows 버전 업그레이드' 항목의 'Microsoft Store 열기'(또는 스토어로 이동)를 누르면 지금 PC에 맞는 Pro 업그레이드 가격이 표시됩니다. Pro를 처음부터 사는 정가는 Microsoft Store 윈도우11 Pro 기준 324,600원이고, Home 정가는 윈도우11 Home 기준 208,000원입니다.

이미 정품 Home을 쓰고 있다면 Pro 전체 라이선스를 새로 사기보다 스토어의 업그레이드 상품이 저렴한 경우가 많으니, 결제 전에 화면의 금액을 비교하세요.

3. 스토어 업그레이드로 바로 바꿉니다

Microsoft Store에서 업그레이드를 결제하면 PC가 자동으로 Pro로 바뀌고 몇 번 재시작합니다. 파일과 설치된 프로그램은 그대로 남지만, 시작 전에 작업을 저장하고 중요한 파일은 백업해 두세요.

  • 설정 > 시스템 > 정품 인증 > 버전 업그레이드
  • Microsoft Store에서 업그레이드 결제
  • 자동 업그레이드·재시작 진행
  • 완료 후 설정 > 시스템 > 정보에서 'Windows 11 Pro' 확인

4. Pro 제품키가 있으면 키를 입력합니다

따로 산 Pro 제품키가 있다면 같은 정품 인증 화면에서 '제품 키 변경'을 눌러 25자리 Pro 키를 입력합니다. 키가 확인되면 Pro로 업그레이드가 진행되고, 끝나면 자동으로 정품 인증됩니다.

가지고 있는 키가 Home용인지 Pro용인지 헷갈리면 윈도우11 제품키 확인 방법에서 라이선스 정보를 확인하세요. 너무 싸게 판매되는 Pro 키는 나중에 차단될 수 있어 공식 판매처에서 사는 것이 안전합니다.

5. 업그레이드 후 계정 연결까지 마칩니다

Pro로 바뀐 뒤 설정 > 시스템 > 정품 인증에서 Microsoft 계정에 연결된 디지털 라이선스로 인증됐는지 확인합니다. 연결해 두면 나중에 부품을 바꿔도 Pro 그대로 재인증할 수 있습니다. 확인 방법은 Windows 정품 인증 안내에 있습니다.

연결이 안 돼 있다면 디지털 라이선스 계정 연결 순서대로 진행하세요.

업그레이드 전에 지금 라이선스가 무엇인지 윈도우11 제품키 확인 방법으로 보고, 업그레이드 후에는 디지털 라이선스 계정 연결로 Pro 라이선스를 계정에 묶어 두세요.

자료 확인일: 2026년 10월 10일. 2026년 10월 Microsoft Store 한국 표시 가격 기준입니다. 업그레이드 가격과 메뉴 이름은 바뀔 수 있습니다.

댓글 남기기

광고 차단 알림

광고 클릭 제한을 초과하여 광고가 차단되었습니다.

단시간에 반복적인 광고 클릭은 시스템에 의해 감지되며, IP가 수집되어 사이트 관리자가 확인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