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우11에서 업데이트를 완전히 끄는 메뉴는 없지만, 설정에서 최대 5주까지 일시 중지할 수 있습니다. 시험, 발표, 마감처럼 PC가 갑자기 재시작되면 곤란한 기간에 쓰기 좋은 방법입니다.
이 글은 개인 PC에서 업데이트를 잠시 미루는 공식 방법을 다룹니다. 레지스트리나 서비스 중지로 업데이트를 강제로 끄는 방법은 보안 위험이 커서 권하지 않습니다.
아래 버튼에서 공식 안내와 필요한 다음 단계를 확인하세요.
1. 설정에서 일시 중지 기간을 고릅니다
시작 > 설정 > Windows 업데이트에서 '업데이트 일시 중지' 옆 목록을 눌러 1주부터 최대 5주까지 기간을 고릅니다. 고른 기간 동안 업데이트가 다운로드·설치되지 않습니다. 방법은 Windows에서 업데이트 일시 중지 문서에 있습니다.
- 시작 > 설정 > Windows 업데이트
- '업데이트 일시 중지'에서 1~5주 선택
- 화면에 재개 날짜 표시 확인
- 급할 때는 '1주 동안 일시 중지' 버튼 바로 사용
2. 5주가 지나면 업데이트를 먼저 받습니다
일시 중지 기간이 끝나면 밀린 업데이트를 먼저 설치해야 다시 일시 중지할 수 있습니다. 즉 업데이트를 무기한 미룰 수는 없고, 보안 업데이트는 결국 받게 되어 있습니다.
| 상황 | 어떻게 되나 |
|---|---|
| 일시 중지 중 | 업데이트 다운로드·설치 안 됨 |
| 기간 만료 | 밀린 업데이트 자동 진행 |
| 다시 일시 중지 | 최신 업데이트 설치 후 가능 |
| 중간에 재개 | '업데이트 다시 시작' 누르면 바로 받음 |
3. 재시작만 미루고 싶으면 사용 시간을 씁니다
업데이트는 받아도 되는데 작업 중 재시작만 싫다면 일시 중지보다 사용 시간 설정이 낫습니다. Windows 업데이트 > 고급 옵션 > 사용 시간에서 PC를 쓰는 시간대를 정하면 그 시간에는 자동으로 재시작하지 않습니다.
업데이트 설치 후 '다시 시작 예약'으로 밤 시간이나 점심시간을 고르면 보안 업데이트는 제때 받으면서 작업도 지킬 수 있습니다.
4. 업데이트를 완전히 끄는 방법은 피합니다
인터넷에 도는 '윈도우 업데이트 영구 끄기' 방법(서비스 중지, 레지스트리 수정, 외부 차단 프로그램)은 보안 업데이트까지 막아 랜섬웨어 같은 공격에 취약해집니다. 나중에 다시 켤 때 오류가 나는 경우도 많습니다.
- 서비스 강제 중지: 보안 패치 누락 위험
- 레지스트리 수정: 되돌리기 어렵고 오류 원인
- 외부 차단 프로그램: 출처 불명 프로그램 위험
- 공식 일시 중지(최대 5주)가 가장 안전
5. 미루는 이유가 오류라면 해결부터 합니다
업데이트가 자꾸 실패해서 미루려는 거라면 일시 중지보다 원인 해결이 먼저입니다. 윈도우11 업데이트 오류 해결에서 저장공간, 문제 해결사, 재설치 순서로 확인해 보세요. Microsoft의 Windows 업데이트 FAQ도 도움이 됩니다.
일시 중지를 풀었다면 업데이트 확인과 설치 방법대로 밀린 업데이트를 한 번에 받고 재시작하세요.
일시 중지가 끝나면 윈도우11 업데이트 확인하고 설치하기로 밀린 업데이트를 받으세요. 업데이트가 실패해서 미뤘다면 업데이트 오류 해결을 먼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자료 확인일: 2026년 10월 10일. 개인용 윈도우11 기준 안내입니다. 회사·학교 PC는 관리자 정책에 따라 일시 중지 메뉴가 없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