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crosoft Store 공식 가격은 윈도우11 Home 208,000원, Pro 324,600원입니다. 집에서 인터넷·문서·게임용으로 쓴다면 Home으로 충분하고, 원격 데스크톱 접속이나 BitLocker 관리 같은 기능이 필요할 때 Pro를 고르면 됩니다.
이 글은 라이선스가 없는 PC에 윈도우11 정품을 새로 사려는 사람을 위한 가격·버전 비교입니다. 정품 윈도우10 PC는 사양만 맞으면 윈도우11로 무료 업그레이드되므로 살 필요가 없습니다.
아래 버튼에서 공식 안내와 필요한 다음 단계를 확인하세요.
1. 먼저 살 필요가 있는지 확인합니다
정품 윈도우10을 쓰던 PC가 윈도우11 사양을 충족하면 윈도우 업데이트로 무료 업그레이드할 수 있습니다. 노트북이나 완제품 PC는 대부분 윈도우 라이선스가 포함돼 있으니 설정 > 시스템 > 정품 인증에서 먼저 확인하세요.
- 정품 윈도우10 PC + 사양 충족: 무료 업그레이드
- 윈도우 포함 노트북·완제품: 재설치해도 자동 인증
- 직접 조립한 새 PC: 정품 구매 필요
- 인증 오류만 난 경우: 구매 전 문제 해결사부터
2. Microsoft Store 공식 가격을 비교합니다
Microsoft Store 가격은 윈도우11 Home 구매 페이지와 윈도우11 Pro 구매 페이지에 표시된 금액 기준입니다. 공식 스토어에서 사면 디지털 라이선스가 Microsoft 계정에 연결돼 재설치와 부품 교체 때 편합니다.
| 버전 | 공식 가격 | 이런 사람에게 |
|---|---|---|
| Windows 11 Home | 208,000원 | 일반 가정·학생·게임 |
| Windows 11 Pro | 324,600원 | 원격 접속·BitLocker·업무용 관리 기능 필요 |
| Home → Pro 업그레이드 | 설정 > 정품 인증에서 가격 확인 | 이미 Home을 쓰는데 Pro 기능이 필요 |
두 제품 모두 새 라이선스가 필요한 PC용이며, 윈도우11 최소 사양을 충족해야 설치할 수 있습니다.
3. Home과 Pro 중 하나를 고릅니다
Home과 Pro는 일상적인 사용에서 차이가 거의 없습니다. 차이는 다른 PC에서 내 PC로 접속하는 원격 데스크톱 호스트, BitLocker 드라이브 암호화 관리, 그룹 정책, 가상화(Hyper-V) 같은 관리·업무 기능에 있습니다.
- 인터넷·문서·영상·게임: Home
- 회사 노트북처럼 원격 접속·도메인 가입: Pro
- 가상머신(Hyper-V) 사용: Pro
- 나중에 필요해지면 Home에서 Pro로 업그레이드 가능
Home을 쓰다가 Pro가 필요해지면 처음부터 Pro를 다시 살 필요 없이 업그레이드만 사면 됩니다. 방법은 윈도우11 홈에서 프로 업그레이드에 정리했습니다.
4. 너무 싼 제품키는 피합니다
오픈마켓이나 해외 사이트에서 몇천 원~몇만 원에 파는 '정품 키'는 다른 나라용, 기업용(볼륨), 이미 쓴 키를 되파는 경우가 많습니다. 처음엔 인증돼도 나중에 차단되거나 재설치 때 인증이 안 될 수 있습니다.
| 구매처 | 확인할 점 |
|---|---|
| Microsoft Store | 계정에 디지털 라이선스 연결, 가장 안전 |
| 정식 리테일 패키지(USB 포함) | 국내 정식 유통 표시 확인 |
| PC 구매 시 함께 설치 | 견적서에 정품 윈도우 포함 여부 표기 확인 |
| 초저가 오픈마켓 키 | 차단·재인증 불가 위험 |
5. 구매 후 바로 정품인증을 확인합니다
구매 후 설정 > 시스템 > 정품 인증에서 '정품 인증됨'이 나오는지 확인합니다. 제품키를 받았다면 그 화면에서 입력하고, Microsoft Store에서 샀다면 같은 Microsoft 계정으로 로그인하면 됩니다. 상태 확인 방법은 Windows 정품 인증 안내에 있습니다.
구매 영수증과 제품키(메일)는 재설치나 문의 때 필요하니 지우지 말고 보관하세요.
구매 전에 지금 PC가 이미 정품인지 윈도우11 정품인증 확인 방법으로 먼저 보세요. 정품인데 인증 오류만 나는 거라면 정품인증 오류 해결로 돈을 쓰지 않고 해결될 수 있습니다.
자료 확인일: 2026년 10월 10일. 2026년 10월 Microsoft Store 한국 표시 가격 기준입니다. 가격과 판매 정책은 Microsoft 사정에 따라 바뀔 수 있습니다.